28x90x102mm, 혼합재료 (각재, 판재, 지사, 돌), 수제직조틀에 직조, 2025
<직조1>과 <직조2>는 돌봄을 담당하는 행위자로의 여성의 손과 손이 가진 노동을 담은 직조 연작이다.
때때로 돌봄노동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된다. 그것이 가진 속성이 너무 일상적이고 반복적이기 때문이다.
행위성을 강조하기 위해 직조 틀과 직조를 분리하지 않고 진행되는 상태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다.
시간의 켜 안에서 관람객은 어떻게 천이 직조되는 지, 어떤 매커니즘으로 이 작업이 움직일 지를 상상할 수 있다.
때때로 돌봄노동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된다. 그것이 가진 속성이 너무 일상적이고 반복적이기 때문이다.
행위성을 강조하기 위해 직조 틀과 직조를 분리하지 않고 진행되는 상태 그대로 보여주고자 했다.
시간의 켜 안에서 관람객은 어떻게 천이 직조되는 지, 어떤 매커니즘으로 이 작업이 움직일 지를 상상할 수 있다.